9·11 테러 이후 미국 영공에서 비행하려는 모든 파일럿은 필수적으로 범죄경력 등의 백그라운드 체크를 받아야 합니다.
지난 2004년 9월부터는 미국 내 비행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모든 외국인 훈련생으로 그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미국 국토안보법에 의거해 비행 훈련을 떠나기 전
반드시 백그라운드 체크 기관을 통해 범죄 경력 등 백그라운드 체크 절차를 거쳐야합니다.
백그라운드 체크를 위한 TSA 지문 검사 대상자에는 항공면장 전환 및 제트레이팅 훈련을 희망하는 모든 FAA 비행 교육 훈련생들이 포함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석세스코드 이전까지 이러한 지문 검사를 처리할 수 있는 담당 기관이 없었기에
비행 훈련을 받으려면 미국 현지로 이동해 지문 검사를 진행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석세스코드는 미국 FBI 주도 아래
6개월 동안 철저한 백그라운드 체크(Background Check)와 필기시험을 통과한 결과 FAA 지문 검사관 라이선스를 취득했고,
이로써 석세스코드는 2019년 국내에서 유일한 FAA의 공식 핑거프린팅 기관으로 지정을 받았습니다.